경기장 상태 |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용어집
경기장 상태

우마무스메가 달리는 코스 표면이 수분을 머금은 정도를 말한다. 수분이 적은 순서대로 「양호」, 「다습」, 「포화」, 「불량」으로 나누며, 「양호」에 가까울수록 주로 상태가 좋은 것으로 치며, 「불량」에 가까울수록 나쁜 것으로 친다.
 특히 다습 이하의 상태를 「질퍽한 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보통은 양호할수록 달리기 쉽다고 알려져 있고, 더트는 다습 상태가 훨씬 달리기 쉽다고 한다.